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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리니지’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으로, 2월 7일 한국·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2월 11일부터는 월정액 2만9700원으로 전환되며, 1월 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초기 서비스는 군주·기사·요정·마법사 4종 클래스를 제공하고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지역 등 주요 구간을 오픈한다.
원작 핵심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과거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와 ‘리니지 클래식’ 오리지널 콘텐츠도 추가한다.
웹사이트는 추억의 PC방 콘셉트로 구성해 아트워크·영상 등을 제공하며, 1월 7일 스크린샷과 OST 공개도 예고했다.
사전예약은 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은장검·사냥꾼 활 중 선택 가능한 무기 상자와 뼈 세트, 수호의 반지, 초반 성장용 물약·주문서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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