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금석위개(金石爲開)·유통 쏠림 속 NS만의 자리 구축하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곽노정 SK하이닉스(000660) 대표이사 사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2025년을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낸 해로 평가하며 구성원, 주주, 이해관계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AI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로 규정했고, 경쟁 강도 확대 속에 선도 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이 커졌다고 짚었다.
지향점은 “단순히 1등”을 넘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이자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제시했다.
SKMS 기반 기술 우위와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하되, 미래를 위한 투자와 노력을 병행하겠다고 했다.
SUPEX 정신의 패기 있는 도전, 겸손한 점검, 협업 문화의 지속을 강조하며 One Team 정신의 완성을 주문했다.
격변하는 AI 환경에서 차별화의 핵심 조건으로 “속도”를 내세우고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앞서 개발해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했다.
AI 기술 도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O/I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담았다.
“진정한 Full Stack AI Memory Creator”로의 도약을 목표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가치를 창의적으로 제시·구현하자는 메시지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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