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26일부터 3일간 한국투자 파이낸스 커리어101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권 직무에 관심을 가진 대학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커리어 패스 설계 지원 과정이다. 매년 전국 영업점 추천을 받아 학생들을 선발해 1회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경제·금융 기초 강의와 더불어 ▲PB ▲리서치 ▲글로벌 ▲디지털 ▲운용 ▲IB 등 주요 부문 현직자의 직무 소개 및 경험담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