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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 대상 토지는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782필지이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오산시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을 열람한 후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오산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과의 균형 여부를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30일 결정·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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