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경기도청에 게양된 조기를 바라보며 “또 한 번 의지를 다잡는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나라를 잃고 치욕의 역사가 시작된 날, 바로 경술국치일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광복의 벅찬 감동과 기쁨을 되새기는 것만큼이나, 슬픈 역사 또한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며 “그래서 경기도는 매년 이 날을 기억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경기도는 올바른 역사를 세우고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 안중근 의사의 유묵 귀환 또한 그 노력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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