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그룹주 상승…한화↑·현대차↓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13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공동주택 건설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동주택 공사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사업승인 조건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승인 조건 상호 점검 ▲공동주택 품질점검제도 안내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공유 등이 이뤄졌다.
건축관계자와 시 담당공무원은 이번 논의를 통해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사업승인 조건 이행은 공동주택의 품질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핵심 절차며 사전 점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