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동향
‘홍콩ELS 트라우마’ 금융당국, 제대로 손 봤다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는 지난 25일 ‘안전취약계층 관리를 위한 대책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시설 견학 후 위기대응 안전교육을 받았다.
지난해 8월 활동을 시작한 ‘수성구 안전도시를 위한 연구회’는 회장을 맡은 남정호 의원을 비롯해 황치모, 김중군, 김재현, 백지은, 최명숙 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3월까지 연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연구용역 책임자가 연구 추진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연구단체 의원들과 세부 진행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체험관 현황과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위기대응 안전교육을 받았다.
남정호 연구단체 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와 안전체험시설 방문을 통해 수성구 안전취약계층 안전관리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방문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