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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휴대폰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300만 돌파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5-02-26 15:35 KR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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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파손·분실 보상 넘어 통신 생활 케어…출시 5년 만에 300만명 가입

NSP통신- (이미지 = SK텔레콤)
(이미지 = SK텔레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K텔레콤(017670)의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SKT의 T올케어플러스는 2020년 2월 첫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 6월 100만, 2022년 9월 200만 가입자를 확보한 데 이어 이달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

T올케어플러스는 단순히 휴대폰 파손 및 분실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존 휴대폰 보험과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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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상담 ▲분실 보상 휴대폰 당일 배송 ▲파손 수리 대행 ▲프리미엄 임대폰 무료 제공 ▲배터리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했다. 여기에 스마트기기 파손 보상 서비스와 최대 300만원 한도 내 금융 사기 피해를 보상해주는 통신 생활 케어 서비스도 추가했다.

최근에는 휴대폰 교체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스위치 서비스를 도입했고 낙하 파손 감지 알리미 등 기술 혁신도 지속하고 있다.

자급제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접근성도 높였다. 2월부터는 갤럭시 S25 자급제 고객들도 T올케어플러스 웹사이트를 통해 가입할 수 있도록 전용 상품 T올케어플러스 파손 S25를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월 이용료 5200원을 내면 최대 5회까지 파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SKT는 이를 기념해 다음달 300여명의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T올케어플러스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T올케어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갤럭시 S25(3명)와 갤럭시 워치7(3명), 백화점 모바일상품권(30명), 스타벅스 커피 세트(300명)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추첨은 4월 10일에 진행하며 결과는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현철 SKT MNO Portfolio본부장은 “앞으로도 SKT는 고객들이 필수품인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했을 때 신속히 보상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AI와 결합하거나 실생활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접목하는 등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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