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스타코링크↓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이 열도 뷰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오프라인 중심의 일본 시장을 공략하게 위해 지난 2021년에 현지 법인을 설립, 3년 만에 누적 공급 매출 47억엔(한화 약 436억)을 돌파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현재 일본 3대 버라이어티숍인 로프트, 프라자, 핸즈를 비롯해 돈키호테 등 일본 전역 9000개 이상 매장과 온라인몰인 큐텐, 라쿠텐까지 입점해 현지 뷰티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올해 초 큐텐 립 플럼핑 카테고리에서 1위를 비롯해 2023년 큐텐 어워드에서 2관왕을 수상하기도 한 네이처리퍼블릭의 일본 시장 노하우는 빠르게 변화하는 일본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시장 특화 제품 출시, 캐릭터 콜라보, 대규모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에 있다.
업체 관계자는"빠르게 변화하는 일본 뷰티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일본 시장에 특화된 전용 제품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 3년 만에 누건 공급 매출액 47억엔을 달성했다"며"올해 일본, 북미,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만큼 내년에도 더욱 다채로운 활동으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