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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농업 프로슈머 플랫폼 FARMER-TO-BE(이하 파머투비)가 ‘하동 차밭 지키기 2024 봄 시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하동전통차농업시스템의 근간인 차밭의 유휴화를 막기 위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협업해 시작됐다.
소비자 참여 기간은 찻잎 손따기 인력이 가장 필요한 4월 15일부터 5월 25일까지이고, 신청은 4월 12일까지다.
프로젝트의 내용은 ▲찻잎 따기 프로그램, ▲녹차 소비 프로그램, ▲녹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동의 차(茶)농가와 함께 원광디지털대학교 차문화경영학과 학과장인 신소희 교수를 비롯해 프로그램 기획, 마케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파머투비 설립자는 “농업에서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농산물, 농산가공품 등을 생산하는 프로슈머의 개념이 성공적으로 도입되는 사례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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