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폭멸의 검 지크’(이하 지크)를 업데이트했다.
지크는 근거리 만능형 영웅으로, 길드 레이드 혼돈의 땅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압기 강타 스킬과 공포저항 스킬을 보유했다. 지크 출시로 PvE 콘텐츠 영웅의 기억에 그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폭멸의 검이 추가됐다.
탑을 올라가면서 몬스터를 처치하는 콘텐츠 무한의 탑에 보통 난이도가 기존 10층에서 20층으로 확장됐다. 확장된 콘텐츠에는 새로운 공격 패턴을 보유한 야만족 쿠에차, 사막의 카즈돔이 등장해 전투의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7월 세나(세븐나이츠의 줄임말)의 달을 맞아 장비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석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 또 일반 지도나 고급 지도를 소모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 지옥의 군주 크리스가 포함된 전설+ 영웅 선택권이 지급되는 특별 출석 체크 이벤트를 내달 26일까지 실시하고 매일 저녁 푸시 메시지를 받고 게임에 접속하면 행운 주화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실시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7월 23일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스페셜 방송 세나2게더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 자리에서 업데이트에 대한 회고와 계획을 발표함은 물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많은 기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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