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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PC온라인 생존게임 디스테라(영문명 Dysterra, 개발 리얼리티매직)가 오늘부터 20일까지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
디스테라 글로벌 CBT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Dysterra’(디스테라)를 검색한 후 ‘베타테스트 접근 권한 요청’ 버튼을 누르면 선정 과정을 거쳐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테스트를 즐길 수 있다.
디스테라는 연내 스팀 얼리 억세스(앞서 해보기, Steam Early Access)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버려진 지구라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멀티플레이 생존게임이다.
디스테라 개발팀은 지난 3월 글로벌 알파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전 세계 게이머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팀 시스템 도입 ▲월드 콘텐츠 확장 ▲완전히 새로워진 UI 및 UX 개편 ▲초보자를 위한 싱글 모드 도입 등 더욱 향상된 게임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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