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경제 ‘마이너스 성장’…연간 성장률 1% 턱걸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온라인 RPS(Role Playing Shooting) 게임 하운즈:리로드에 신규 난이도 ‘인페르노’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롭게 추가된 인페르노 난이도에서는 기존 노멀, 챌린지, 익스트림 난이도와 차별화된 최고난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페르노에는 신규 NPC(Non-Player Character)로 변종 크루더 3종과 브리딩이 등장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더욱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캐릭터 최고 레벨을 기존 250에서 300으로 확장하고, 신규 COOP 액티브 스킬과 스킬 슬롯 확장 기능 등을 선보였다.
또 메가데스와 아스트론 총기를 35강까지 강화할 수 있는 강화 돌파 콘텐츠도 공개했다. 30레벨 이상 총기 강화에 필요한 재료들은 신규 난이도인 인페르노에서 획득할 수 있다.
하운즈:리로드는 외계 생명체 ‘윅브로크’와의 사실적인 전투 묘사를 바탕으로 뛰어난 액션과 타격감을 제공하는 RPS 게임이다. 보디블로, 니킥 등을 활용한 근접 전투와 다양한 무기의 화력 등으로 적을 제압해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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