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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PlayStation4/Xbox One)에 신규 경기 모드인 ‘3x3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전용 맵을 통해 플레이 가능한 3x3 모드는 실제 3x3 농구의 국제 정규 룰을 적용시킨 모드다. 심판이 동전을 던져 공수를 정하는 전용 오프닝으로 경기가 시작되며 득점 이후 공수 전환 없이 바로 공을 주워 공격권을 획득할 수 있는 등 기존 모드와 차별화된 색다른 경기의 재미를 제공한다.
여기에 3x3 모드에서는 캐릭터의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능력 카드, 포지션 버프, 음식 버프, 펫 버프, 프리스타일 등의 적용이 불가함에 따라, 각 유저들은 캐릭터 고유의 특성만을 활용해 실력을 겨루는 진검 승부를 펼칠 수 있다.
또 경기 진행 중 전광판을 통해 현재 경기 상황을 확인 가능하며, 경기를 응원하는 관중 등 실감 나는 연출도 더해져 실제 정규 경기에 참여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조이시티는 3x3 모드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랭크전 3x3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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