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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경기도의회는 지난주 사무처 직원들의 자기계발 및 역량강화를 위해 강연회를 마련, 개그맨 출신 교수 겸 방송인 권영찬(백광)을 명사로 초빙해 인문학특강의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권영찬은 이날 ‘직장에서의 일의 성공과 가정의 행복의 균형 찾기’라는 주제로 휴테크를 통한 워라벨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방송인으로, 교수로, 강연자로, 가장으로 1인 다역을 하며 삶을 성공적으로 즐겁게 꾸려나가는 있는 원동력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꼽고, 그만의 워라벨 노하우를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
권영찬은 “워라벨의 시작은 보금자리인 내가정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직장인으로 생활하며 빡빡한 일정 속에 지쳐갈 수 있지만 이를 해소시켜주는게 휴식이다. 그 중 ‘아이들과 놀이를 통해서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주는 휴테크는 일과 라이프의 균형적인 삶을 지탱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느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삶에서 가정이라는 소중한 단어를 생각하며 아이들과 함께 부부의 행복을 찾아가는 다양한 방법론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바로 여러분은 워라벨을 통한 행복의 지름길을 잘 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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