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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학, 다인엔터와 인연 이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9-04-03 11:42 KRD7
#박정학 #다인엔터 #재계약

상호 두터운 신뢰 바탕 전속 재계약 체결

NSP통신- (다인엔터테인먼트)
(다인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박정학이 현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3일 다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묵직한 연기로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 다방면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정학과 2016년 전속계약 이후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박정학은 지난 1987년 연극배우로 데뷔해 영화 ‘무사’ ‘연평해전’ ‘광복절특사’ 뿐 아니라 드라마 ‘야인시대’ ‘태왕사신기’ ‘무법 변호사’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열연으로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 ‘돈꽃’에서 오기사 역을 통해 가슴 절절한 순애보와 부성애를 그려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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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악의 축인 서필두로 극에 섬뜩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는 박정학은 MBC 수목드라마 ‘더뱅커’에서 서민 정책연구소 행정실장 배동석 역으로 오는 11일 방송 분부터 합류하며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일 개봉되는 영화 ‘파도치는 땅’에서 주인공인 문성 역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다인엔터 측은 이번 전속 재계약을 통해 박정학이 배우로써 다방면에서 안정적인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다인엔터에는 박종학을 비롯해 이종혁 이원종 정희태 전동석 박규리 박경혜 연제형 이승연 이현균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돼 있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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