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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은 최근 대구인문사회대학 개강 특강에 초빙돼 인문학 강연을 펼쳤다.
이날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열린 강연에는 최병태 원장과 김주순 학장을 비롯해 재학생과 신입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인문사회대는 ‘교육은 바로 의식의 변화다’를 아젠다로 해 정기적으로 명사들을 초청해 인문과 철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권영찬은 이번 강연에서 신입생들에게 학교 생활에 대한 동기부여, 행복한 미래를 위한 목표설정 및 자기계발 노하우, 시간관리에 대한 시테크 활용법 등에 대해 전했다.
그는 특히 “행복이나 성공 또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져 나가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은 마주하는 순간순간을 우연으로 가볍게 넘기지만 성공한 이들의 이면을 살펴보면 그들은 우연을 필연으로 여기고 매순간 최선의 노력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새내기 여러분들도 행복한 미래, 성공한 미래를 꿈꿀 것이다. 학교생활을 하며 수많은 우연이 스쳐가겠지만 이를 필연으로 바꾸는 힘을 이제무터라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연예인 출신 1호 상담코칭 전문가로 지난해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 겸임교수로 있으며 방송활동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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