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2% 성장…애플 1위 기록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진재영이 파격적인 보디페인팅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멈추게 하고 있다.
14일 ‘키스데이’를 맞아 진재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꼭 간직하고 싶은 사진을 얻었다. 짜릿한 사진작업. 천직인가 보다”는 글과 함께 팜므파탈적인 보디페인팅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사이판에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진 이번 흑백 화보 속 진재영은 유부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황금비율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구리빛 피부에 전신 타이포그래피 보디페인팅을 한 모습은 뇌쇄적인 눈빛과 섹시한 포즈와 어우러져 묘한 육감적인 매력 발산으로 아찔함까지 전한다.
현재 연예인 여성의류 쇼핑몰 1위업체인 아우라제이 CEO로도 활동중인 진재영은 지난달 괌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으로 한차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놀라운 섹시 몸매”, “진재영이 아닌 외국배우의 화보를 보는 듯 하다”,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 “저런 몸매는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나. 부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