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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에서 첫 번째 레이드 이벤트 ‘귀곡취몽마경 라쇼몽’을 실시한다.
내달 12일까지 열리는 귀곡취몽마경 라쇼몽은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 보스 이바라키 도지를 쓰러뜨리는 이벤트 퀘스트로 기존과 동일하게 솔로 플레이를 유지하면서 이용자들이 각자 퀘스트에서 보스에게 입힌 대미지를 합산해 보스의 체력(HP)을 깎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필요한 장비 아이템(개념예장)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포인트를 통해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이번 이벤트에 등장하는 서번트 슈텐도지(5성/어쌔신)와 기간한정 개념예장(장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일명 라쇼몽 이벤트는 일본 고대 헤이안 시대를 배경으로, 요괴가 등장하는 이색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며 “이벤트 자체는 난이도가 있지만 스토리, 전략성, 보상 등 즐길 거리가 많아 누구나 참여하면 좋을 이벤트다”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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