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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대표 박현철)가 스프링컴즈(대표 배성곤, 신영철)의 히트작 2종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라이선스 체결로 그라비티는 스프링컴즈의 ‘벽돌깨기 스타: 스페이스킹’과 ‘쥬얼스 템플 퀘스트: 트레저 킹’ 2종에 라그나로크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게임을 개발한다.
스프링컴즈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출시해 남미, 유럽, 한국을 포함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모바일 게임 회사이다.
특히 벽돌깨기 스타: 스페이스 킹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965만 이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쥬얼스 템플 퀘스트: 트레저 킹은 720만 명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스테디셀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라비티 게임 사업팀 이봉후 팀장은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로 높은 성과를 거둔 인기작들과 라이선스 체결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목표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장르 게임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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