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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간미연의 신곡 ‘파파라치’ 후렴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근 간미연의 곡 중 후렴구를 반복해 편집한 영상을 동영상사이트에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파파라치’ 후렴구의 ‘I’m gonna watch gonna watch(아임 고나 워치 고나 워치)’가 빠르게 반복되며, 마치 우리말로 ‘밥먹고 누웠지 또 누웠지’로 들리는 착각마저 불러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인터넷커뮤니티사이트를 통해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밌다. 원 가사가 ‘밥 먹고 누웠지 또 누웠지’로 들리는 것 같다”, “은근 가사내용에 중독되는 느낌이다”, “미연누나 밥 먹고 꼭 누우세요”, “밥 먹고 꼭 누워서 살찌세요”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환상몸매와 변치않은 외모, 그리고 녹슬지 않은 가창력과 댄스 실력으로 지난 주 음악 방송을 통해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가졌다. 간미연은 오는 26일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 신나라레코드에서 대규모 팬 싸인회를 열고,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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