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조 슈스케 출신 가수 정슬기가 ‘준영앓이’를 하고 있다.
정슬기는 지난 17일 SBS 주말극 ‘웃어요 엄마’에서 윤민주(지수원 분)와 스무살 연상연하 ‘소주커플’로 애절하지만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그려가고 있는 이강소 역의 서준영 미니홈피를 방문해 “웃어요 엄마 잘 보고 있다. 준영앓이 인듯. 실감나는 연기. 언제 지수원, 준영님과 함께 식사하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정슬기는 현재 극 중 ‘소주커플’로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지수원-서준영의 배경음악인 ‘바보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지난해 5월 첫 디지털 싱글 앨범 ‘결국 제자리’를 발표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한 정슬기는 슈스케 오디션 참가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과 눈에 띄는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