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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웹젠은 어제(5월 2일)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7일 동안 진행한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마쳤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추가 개발사항 등을 확인했으며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은 현재 정식서비스 회원 사전모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오늘(5월 3일) 기준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뮤 오리진2는 MMORPG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특히 크로스월드 시스템 중 완전히 독립된 세계로 기획된 ‘어비스’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외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및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높은 만족을 표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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