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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26일)부터 5월2일까지 7일 동안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
뮤 오리진2는 모바일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주목받고 있다. 크로스월드는 완전히 독립된 하나의 세계로 구성된 어비스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를 드나들며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테스트결과에 따라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오는 4월 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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