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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하이브로(대표 원세연)가 슈퍼어썸(대표 조동현)과 드래곤빌리지 IP(지적재산권)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드래곤빌리지 IP를 활용해 퍼즐게임 장르를 개발할 예정이다. 매치2방식과 매치3 방식의 2가지로 이중 매치2 방식의 퍼즐게임 ‘드빌프렌즈’(가제)는 2018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슈퍼어썸은 ‘헬로키티 프렌즈’ 출시 후 글로벌 18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호평을 받은 스튜디오다.
한편 하이브로 관계자는 “양사 계약은 3월말 계약을 완료했다”며 “3매치 방식의 퍼즐게임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개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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