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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릿지,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2팀 창단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4-16 13:35 KRD7 R0
#미디어브릿지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창단

미디어브릿지 엠씨엔, 미디어브릿지레드 배틀그라운드 프로팀 두 팀 창단

NSP통신- (미디어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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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릿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MCN 기업 미디어브릿지(대표 최승환)가 펍지의 배틀로얄게임 ‘배틀그라운드’의 프로팀 두 팀을 창단했다.

이번에 창단된 두 팀은 미디어브릿지 엠씨엔(MEDIABRIDGE MCN), 미디어브릿지 레드(MEDIABRIDGE RED) 두 팀으로 이번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코리아 리그(이하 PKL) 첫 시즌에 참가할 공인 프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 공인팀은 정식프로투어 아프리카티비가 진행하는 APL과 OGN이 진행하는 PSS, 그리고 SPOTV가 진행하는 PWM 총 세 프로투어 대회에 자동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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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릿지 프로팀은 각각 4명씩 총 8명이 두 팀으로 구성돼 있다.

미디어브릿지 MCN팀은 팀장 김재영(1001), 오더 김영권(Cariod)과 김재우(SSAEWOO), 구종훈 (Aqua)으로 이루어져 있고 오더를 맡고 있는 김영권(Cariod)는 많은 프로선수들을 배출한 명문 SHOTSHOT팀 출신이다.

미디어브릿지 레드팀은 곽국빈(nalbin), 주경환(JooGaeng), 홍성호(PapyRIO) 박수정(Take)으로 이루어져 있다. RED팀의 경우 PWM대회 파이널에 진출하여 좋은 성적을 거둔 REDCORD팀을 영입했다.

미디어브릿지는 프로리그 시즌 우승을 목표로 도전하고 있고 현재 미디어브릿지 레드팀은 E SPORTS CAFE 암사본점에서 훈련 중이다. 차후 E SPORTS CAFE와 미디어브릿지는 아마추어 대회를 진행할 계획 중이다.

한편 미디어브릿지는 글로벌 플랫폼 비고라이브의 한국 공식 에이전시이고 이 밖에도 YYTV, 판다TV 등의 중국방송 과 국내의 다양한 플랫폼에 수많은 크리에이터를 보유,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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