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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열기 고조…코스프레 등 외부 행사 펼쳐져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18-04-14 16:30 KRD2 R0
#라이엇게임즈 #LCK스프링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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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스포티비게임즈가 주관 방송하는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의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킹존 드래곤 X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물러설 수 없는 결승전은 4월 14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미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은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줄을 서며 입장을 기다렸으며 사전 외부 페스티벌이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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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행사 현장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LoL) 관련 상품을 제공하는 부스가 마련돼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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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OL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분한 다양한 코스프레가 진행돼 팬들의 인기를 차지했다. 특히 포토존을 마련해 현장을 찾아온 팬들과 함께 즉석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많은 팬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LCK 스프링 결승전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총상금 2억 9500만원)과 함께 5월 3일부터 20일까지(현지 시각 기준) 독일 및 프랑스에서 펼쳐지는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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