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RPG(역할수행게임) 아스가르드에 ‘Re: Meet’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현상 수배 퀘스트를 개편해 수행 가능 횟수를 4회에서 5회로 늘리고 퀘스트 완료 보상을 1.5배 상향했다.
또 다크 써모너를 포함한 신규 현상 수배 몬스터 90여 종을 추가하고 누적 퀘스트 완료 횟수에 따라 신규 칭호 쉐이더, 히트맨, 몬스터 학살자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특정 구간마다 레벨업 달성 시 인벤토리 확장, 직업별 갑옷, 클래식 바이크 탑승권 등 아이템을 제공하는 레벨업 보상을 강화하고 NPC(Non-Player Character) [현자]테오돈을 방문하면 71레벨 이하 캐릭터의 스킬과 특성을 무료로 초기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해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