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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2018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한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오늘(27일)부터 ▲클래식 선수 카드 ▲최상위 리그 클래식 ▲포지션 별 전술 설정 ▲개편된 팀 마스터리 등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새로운 등급인 클래식 카드 30명(삼성 진갑용, 기아 서재응, LG 페타지니 등)을 선보였다. 클래식 카드는 각 구단을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로 구성된다. 프로야구 H2는 지속적으로 클래식 카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최상위 리그 클래식을 열었다. 월드 리그에서 1위를 기록한 이용자가 오를 수 있는 클래식 리그에서는 프로야구 H2에서 가장 강력한 전력을 가진 이용자들이 경쟁한다.
이용자가 보다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포지션 별 전술 설정 시스템으로 타자와 투수의 개인 전술을 설정할 수 있다. 이용자 개성(빅볼, 스몰볼 등)에 따라 팀 전력을 강화 시킬 수 있는 팀 마스터리도 개편해 선수 포지션에 따라 궁극 전술(중장거리포, 전력질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엔씨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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