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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가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for kakao’(개발사 조이파이게임, 이하 열혈강호)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기존 신병에 추가 속성을 부여하는 ‘기령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신병은 숙련도가 높아질수록 각 신병마다 특수한 능력치와 외형 변신으로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던 콘텐츠로 이번에 기령 시스템을 통해 보다 진화된 신병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신병이자 무림 8대기보중 하나인 한옥신장이 추가됐다. 열혈강호는 지금까지 원작 만화 열혈강호에 등장하는 무림 8대기보 가운데 화룡도, 복마화령검, 괴명검, 패왕귀면갑, 현무파천궁, 추혼오성창 등을 게임 내 신병 시스템으로 구현했다.
이외 기령 수련 관련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신규 던전 ‘곤붕부요경’을 추가하고 단약 등의 약품을 상위 단계로 제작 할 수 있는 ‘신목정 콘텐츠’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회사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7일 출석 이벤트와 커뮤니티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열혈강호는 동명의 인기만화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 MMORPG로 올해 3월 태국에 출시돼 현지 양대 앱마켓 인기1위,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며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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