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기대감
OCI ‘상향’…반도체 업황 회복·TDI 시황 개선에 기대감 확대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케이블 방송인 SBS E!TV는 일본 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주연을 맡고, 최홍만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NTV의 ‘괴물군’을 오는 25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코믹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괴물군'은 괴물 랜드의 왕자(오노 사토시 분)가 인간계 적응기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로 괴물계 왕자가 지구에 떨어지면서 벌이는 해프닝을 다루고 있다.
최홍만은 극 중 괴물군 수행원 3명 중 1명으로 뽑혀 괴력을 지니고 있지만 마음씨는 상냥한 프랑켄으로 등장한다.
주연을 맡은 오노 사토시와 최홍만은 1980년 출생한 동갑내기 친구로 공식 프로필상 두 사람의 신장 차이는 52cm, 몸무게는 무려 82kg 차를 나타내 극 중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괴물계와 악마계의 대결 구도를 기반으로 특수분장과 컴퓨터그래픽으로 무장한 드라마 ‘괴물군’은 오는25일 밤 12시30분 SBS E!TV에서 첫 방송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