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기대감
OCI ‘상향’…반도체 업황 회복·TDI 시황 개선에 기대감 확대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청순한 외모에 육감적인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베이글녀’ 한지우가 ‘난소 미인’으로 꼽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준비된 신부, 완벽한 엄마 되기’편 녹화에서는 한지우를 비롯해 멤버인 송은이, 황보, 백보람, 안영미, 오주은이 산부인과를 찾아 완벽한 신부가 되기 위해 초음파와 혈액검사 등 ‘웨딩검진’을 받았다.
이날 검사 결과를 설명하던 주치의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眞)인 한지우씨는 외모처럼 난소의 모양이 매우 예쁘다”고 말해 한지우가 난소 미인임을 증명했다.
이에 무한걸스 멤버들은 “한지우는 얼굴, 몸매도 모자라 난소까지 예쁘다”며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또 이날 촬영에서 한지우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이 되기 위해 15cm의 힐을 신고 만리장성을 횡단, 올곧은 걸음걸이를 갖게됐으나 반면 울툴불퉁한 ‘슬픈 발’을 갖게된 사연을 공개해 멤버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이박에 한지우는 8kg의 임신체험복을 입고 만삭의 임산부로 변신해 대형 마트에서 장보는 미션 수행에 나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한지우를 비롯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건강검진 결과와 만삭의 임산부로 변신해 장보기 미션, 임산부 요가 체험 등 예비 신부 수업을 받는 이들의 모습은 오는 23일 밤 12시 1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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