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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기자 김바니가 쇼핑몰 CEO 대열에 합류해 화제다.
김바니는 지난 8일 인터넷 쇼핑몰 ‘바니투캐럿’(www.bonnie2caret.com)을 오픈했다.
바니투캐럿은 프랑스 현지의 패션 디자이너 및 유럽, 북미권의 디자이너들과 함께 브랜드 개발에 이미 착수한 상태로 내년 초 중저가 가격대의 자체 브랜드 라인을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백화점 편집샵 및 오프라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쇼핑몰 사업에 뛰어든 김바니는 “보다 전문적인 패션사업을 위해 오랜 시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직접 섭외해 자신의 패션 철학이 담긴 사이트를 그동안 준비해왔다”며 “옷의 품질과 가격, 스타일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연예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아닌 패션을 너무나 사랑하는 20대 악바리 여성의 쇼핑몰로 봐 달라”며 “나는 단 한 개의 상품이 판매돼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사업에 임하는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케이블방송 ‘악녀일기’를 통해 에이미와 함께 강남 부잣집 딸들의 호화로운 생활을 공개한 바 있는 김바니는 당시 다양한 믹스매치와 과감한 패션소품 등 돋보이는 스타일로 패셔니스타로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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