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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일요극장 ‘사랑을 가르쳐 드립니다’로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김규리가 또 한 번 단막극에 도전한다.
김규리는 이번 주 방송되는 KBS 드라마 스페셜 ‘어서 말을 해’(극본 이도열, 연출 윤성식)에 출연, 드라마‘동이’를 통해 중화권 한류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수빈과 첫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규리는 이번 작품에서 구청 사회 복지과에 근무하는 공무원 최영희로 분해 민원인과 몸싸움까지 벌이는 행동파에 독설가이지만 일 처리 하나는 똑 부러진 다부진 여성의 모습을 연기한다.
또한 친구 기영 역을 맡은 배수빈과는 늘 곁에 있어 서로에게 향하고 있는 마음을 정작 깨닫지 못하고 각자 다른 이상형을 바라보며 방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방송은 오는 13일 밤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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