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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흥수가 여성을 학대하는 잔혹한 나쁜남자로 파격 변신했다.
김흥수는 신예 여성 3인조 보컬그룹 베베미뇽(BeBe Mignon)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잘해 준 것 밖에 없는데’ 뮤직비디오에 출연, 여자친구를 때리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등 잔혹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러한 모습은 그동안 작품을 통해 보인 따뜻하면서도 자상한 이미지의 김흥수 모습과는 사뭇 달라 그의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바이브 윤민수가 작사, 작곡, 제작에 참여해 최근 공개된 베베미뇽의 ‘잘 해 준 것밖에 없는데’는 잘해준 것 밖에 없는데 왜 헤어져야 하는지 알 수 없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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