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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최필립이 배용준으로 오인받아 일대 소동을 겪고있다.
소속사 앤츠스타컴퍼니 측에 따르면 일본, 중국 등 국내 유학 중이나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소속사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최필립의 사진을 보고 ‘욘사마’ 배용준으로 잘못알고 있는 것.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그룹 오디션에 멤버로 지원하는 일본, 중국 등 외국인 신청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며 “이들과 미팅을 통해 지원사유를 알아본 결과 아직 우리말에 서툰 국내거주 외국인들이 최필립을 한류스타 배용준으로 오인해 한 번 만나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웃지못할 헤프닝에 앤츠스타컴퍼니는 홈페이지 소속 연예인의 성명표기를 한글에서 영문과 함께 혼용 게재하고 있다.
최필립은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 출연 당시 배용준과 매우 흡사한 모습으로 ‘리틀 배용준’이란 호칭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 모은바 있다.
한편 앤츠스타컴퍼니는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의 유명 작곡가 이규락을 프로듀서로 영입, 오는 12월 4인조 댄스키즈그룹의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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