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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맨 이상구(27)가 폭행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7시 55분께 강남구 논현동의 한 술집에서 이상구는 지인 2명과 술을 마시던 중 옆 자리에 있던 박모 씨 일행이 욕설과 함께 시비를 걸어오자 패싸움을 벌였다.
경찰은 진술 조사과정에서 이상구가 일행과 박 씨 일행이 처음 몸싸움이 일자 이를 말리다 폭행에 가담해 팔꿈치로 박 씨의 얼굴을 수차례 가격한 것으로 밝혀져 이상구를 폭력행위등처벌법상 공동상해 혐의로 불구속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구는 지난 2005년 KBS 공채 20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범죄의 재구성’에서 바보스런 이형사 역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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