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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도망자’ 미존 등극…톡톡 튀는 연기 호평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30 21:48 KRD2 R0
#곽현화 #도망자
NSP통신-<사진출처=KBS2 드라마 도망자 Plan. B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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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2 드라마 ‘도망자 Plan. B’ 화면 캡쳐>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한 곽현화가 KBS2 수목극 ‘도망자 Plan. B’(이하 ‘도망자’)를 통해 첫 정극 도전에서 나서 톡톡 튀는 감초 역할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도망자’에서 지우 역을 맡은 비(본명 정지훈)의 비서로 등장한 곽현화는 글래머러스한 명품 몸매와 예쁘고 섹시하면서도 코믹스러운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곽현화는 지우에게 보고하는 과정에서 발음이 꼬이는 연기와 이나영의 다리에 숨겨졌던 칼을 보았을 때의 표정 연기 등은 폭소를 자아내게해 방송 시작부터 ‘도망자’와 함께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를 점령하며, 미존(미친 존재감)으로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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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시청자들은 “개그우먼 출신답게 뻔뻔하게 연기를 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연기 경력이 있는 만큼 너무 자연스럽고 신선했다”, “앞으로도 자주 모습을 비추길 바란다” 등 곽현화의 연기에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한편 ‘도망자’는 이날 첫회 시청률 21.7%(TNmS 전국기준)로 동시간대의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MBC ‘장난스런 키스’를 제치고 수목극 강자로 떠올라 순조로운 출발을 나타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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