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 출시…‘온라인 접근성’ 활성화 겨냥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정우성과 수애의 로맨틱한 밀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정우(정우성 분)와 혜인(수애 분)은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붉은 꽃이 아름답게 핀 들판을 배경으로 아이스크림을 든 채 나란히 걷는 모습으로 긴장감 속에서 살던 첩보 요원으로서의 모습이 아닌 평범하고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그려냈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일본에서 벌어졌던 의문의 사건의 모든 책임을 지고 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정우가 단독 수사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와 그곳에서 우연히 혜인을 만나면서 이루어졌다.
특히 아름다운 호수 위에 떠있는 호텔에서 진행된 베드신 촬영은 잠이 든 혜인을 바라보는 아련한 표정의 정우로하여금 앞으로의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케만들고 있다.
이번 베드신 촬영은 현장에서 두 배우의 몰입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남겨둔 채 진행돼 브라운관에서 어떤 영상으로 탄생할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에서의 ‘탈출 키스’에 이어 일본에서의 베드신을 촬영한 정우와 혜인의 러브라인이 궁금증을 더하게 만드는 ‘아테나’는 오는 12월 첫 전파를 쏘아 올릴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