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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여주인공 사라 역을 맡아 열연중인 혼성 그룹 자자의 유니나 가 연일 관능미 넘치는 섹시 포즈로 관객들을 황홀케하고 있다.
유니나는 최근 공연을 본 관객들의 사진촬영 및 싸인요청이 이어지자 매주 화, 목, 일 저녁공연 후 포토데이 이벤트를 갖고 있다.
소속사 측은 “연극 공연이 끝난 후 아쉬워하는 관객들이 유니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지 않아 ‘포토데이’로 별도의 시간을 할애키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유니나는 “넘치는 관객들의 사랑에 너무 감사하다”며 “단순한 섹시함과 가수라는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가 아닌 연기력까지 겸비한 진정한 배우로 인정받고 싶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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