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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자신의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해 주목을 끈 작곡가겸 음반프로듀서 용감한형제(본명 강동철)가 그동안 작곡으로 발생시킨 매출만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용감한형제는 그동안 음반 프로듀싱에 참여한 손담비의 ‘미쳤어’와 ‘토요일밤에’,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 ‘만만하니’등이 앨범 한장으로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해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면 총 100억 원에 이르고 있다.
이쯤되자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선 일명 ‘용감한형제 효과’라는 말까지 나돌며, 국내뿐만이 아닌 해외에서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 제의가 끊이질 않고있다는게 소속사측의 설명이다.
용감한형제는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6년동안 발표한 곡만 무려 170여 곡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용감한형제는 첫 앨범 ‘The classic’의 수록곡인 박재범 참여의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함께한 ‘너를 그린다’ 등이 각종 음원차트에서 수위를 점령해 가수로서도 성공적 데뷔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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