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이 발목, 금리인하 없다’…한국은행, 새해 첫 금리 동결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아역배우에서 성인연기자로 변신을 선언한 서미영이 SBS ‘한밤의 TV연예’ 새 리포터로 발탁돼 성공적 데뷔식을 치렀다.
서미영은 지난 2일 방송에서 이정의 전역소식을 특유의 당차고 귀여운 모습으로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합격점을 받았다.
서미영은 “서경석 씨가 결혼 발표를 한 역사적인 날에 한밤 새 식구가돼 영광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하고, “앞으로 한밤 리포터로 연예가 주요 소식을 발 빠르고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서미영은 지난 1999년 드라마 ‘어린왕자’로 데뷔해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깜찍하고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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