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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과 다양한 창작 활동을 활용한 스마트폰용 ‘구혜선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그 동안 연예인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은 본인이 참여한 앨범과 영화, 드라마 등을 홍보하기 위해 일회성으로 제작돼 왔다.
이번 ‘구혜선의 이자르’ 어플은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구혜선의 창작작품을 모아 전시회처럼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전한다.
특히 ‘구혜선의 이자르’는 구혜선이 모델인 국내 첫 여성전용 스마트폰 ‘이자르’에 제공되는 어플로 ‘뷰티 앤 스마트’ 콘셉트를 가진 ‘이자르’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히 반영해 예쁜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다.
이 어플 안에는 구혜선의 수준급 일러스트 작품과 직접 작사와 작곡한 곡, 그리고 감독작인 영화 ‘요술’의 예고편과 인터뷰 및 촬영스케치까지 ‘미니전시회’를 통해 담고있다.
또한 구혜선의 첫 앨범 ‘숨’및 싱글 ‘갈색머리’가 뮤직앨범으로 탑재됐으며, ‘뷰티 앤 스마트’ 콘셉트의 화보도 함께 수록했다.
이번 ‘구혜선의 이자르’는 현재 스카이 스테이션(SKY station)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이달 초 ‘Show 앱스토어’(appstore.show.co.kr)를 통해서도 론칭될 예정이다.
한편 구혜선은 올 하반기에 방송예정인 드라마 ‘더 뮤지컬’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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