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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유승호, 새 드라마서 ‘연상연하 부부’로 호흡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9-01 02:13 KRD2 R0
#서우 #유승호 #여자는일생에단한번사랑한다
NSP통신-<사진출처=KBS 신데렐라 언니 & 공부의 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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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신데렐라 언니’ & ‘공부의 신’ 홈페이지>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서우(25)가 처음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17)와 커플 연기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초 MBC 주말극 ‘김수로’ 후속작으로 전파를 탈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가제)에서 인기 여배우와 재벌2세로 분해 우연찮은 스캔들에 연루돼 결혼까지 이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우는 이번 작품에서 청순글래머이자 농염한 매력으로 각종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CF스타로도 유명세를 누리는 톱배우 백인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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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백인기는 파격적이고 솔직한 언행과 말 많은 사생활 등 늘 언론의 촛점을 몰고다니며. 결국엔 실제 나이차와 같은 8살 연하의 재벌 후계자인 민재(유승호 분)와 스캔들에 말려 결혼설의 주인공이 된다.

서우 소속사인 심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서우가 백인기 역에 대한 캐릭터 분석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특히 인기 여배우라는 역할에 맞는 패션감각을 선보이기 위해 여느 때보다 열성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재벌가의 유산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과 권력에 대한 갈망,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을 적나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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