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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탁구 ‘전인화 vs 전미순’, 극한 모성애-화려한 스타일 ‘불꽃 대결’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8-18 20:04 KRD2 R0
#제빵탁구 #전미선 #전인화
NSP통신-▲극한 모성애로 불꽃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정미순(사진 左)과 전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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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모성애로 ‘불꽃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정미순(사진 左)과 전인화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인기작 ‘제빵왕 김탁구’(이하 ‘제빵탁구’)에 출연중인 전인화와 전미선이 이색 대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인숙(전인화 분)과 미순(전미선 분)은 각자 자신의 아들인 마준(주원 분)과 탁구(윤시윤 분)를 위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성대결을 펼쳐,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갈등을 예고한 바 있다.

18일 방송되는 21회에서는 탁구를 향한 미순의 간절한 모정과 마준을 후계자로 만들려는 인숙의 독한 모정이 대립되며, 극의 긴장감을 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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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이 두 배우의 스타일 대결 또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그동안 복고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준 럭셔리 복고룩으로 중년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전인화와 화려하지도 튀지도 않는 단정한 의상에 심플한 액세서리로 지적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는 전미순이 극중 우연히 한 식당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기 때문.

한편 시청률 42%대(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국민드라마’로 우뚝 선 ‘제빵탁구’는 지난 방송 말미에 마준이 탁구의 뛰어난 후각을 망각시키기 위해 구한 독초액을 우연찮게 마시게된 탁구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극 전개에 대한 흥미를 유발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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