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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주원과 유진이 매혹적인 키스신을 선보인다.
오는 21일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이하 제빵탁구) 13회에선 마준(주원 분)과 유경(유진 분)의 키스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미 지난주 탁구(윤시원 분)과 눈물의 첫 키스신을 선보인 이후 벌어지는 이번 키스신으로 ‘제빵탁구’ 주연 3인방은 새로운 삼각멜로로 극에 흥미를 더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마준은 탁구에 대한 질투심과 가지지 못한 사랑에 대한 열망으로 유경을 단골 재즈바로 데려가 자신의 눈앞에서 탁구와 키스를 한 유경에게 복수라도 하듯 진한 키스를 퍼부을 예정이다.
한편 탁구의 친모 김미순(전미선 분)이 탁구와 헤어진지 12년만에 첫 모습을 드러내며, 새로운 반전 시도에 나선 ‘제빵왕 김탁구’는 지난 방송에서 전국기준 36.4%, 서울수도권기준 35.7%(TNmS미디어 집계)로 주간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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