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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영농안정기금 13억4천만원 융자 지원

NSP통신, 유혜림 기자, 2016-06-24 13:49 KRD7 R1
#부안 #영농안정기금

농업인 5000만원, 생산자단체 7000만원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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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유혜림 기자 = 전북 부안군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경영을 위한 영농안정기금 13억40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부안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이다.

특히 올 영농안정기금의 경우 금리는 농가부담 2%에서 1%로 낮춰 농가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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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도는 농업인 5000만원, 생산자단체 7000만원으로 확대 시행하며 융자기간도 1년 거치 1년 상환에서 2년 거치 1년 상환으로 연장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은 이달 말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금융기관 대출확인 가능여부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다음 달 초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농안정기금은 자립을 위한 농지구입 및 유통가공시설 등이 가능해 자금이 부족한 농업인이 실질적으로 영농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꼭 신청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유혜림 기자, miroakstp@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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