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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고달영 기자 = 전북 장수군이 발효식품 생산설비 구축으로 발효식품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장수군은 순창군과 함께 지역전략식품육성사업으로 농업기술센터 내에 236㎡ 규모의 사과를 이용한 유산균음료와 토마토발효고추장·쌈장 등을 생산할 수 있는 발효가공사업장을 구축하고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성능평가를 마쳤다고 밝혔다.
발효사업장은 1일 3톤 정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사과, 토마토, 고추 등 장수군의 우수한 농산물과 순창군의 발효기술을 접목해 상품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철저한 품질관리를 위해 장수지역 생산자 단체와 연계해 직접 원료를 구입하는 등 원재료 선정에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가공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운영, 동부권식품클러스터육성사업, 지역전략식품산업육성사업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6차산업 활성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고달영 기자, gdy600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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