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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오는 5월 13~16일 열리는 제86회 춘향제를 대비해 공중화장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과 5월초 2회에 걸쳐 관내 공중화장실 66곳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1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중 및 개방화장실 83곳에 화장지와 비누 등 편의용품을 구입·배부한다.
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주요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관리부서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해 대청소 및 보수를 실시하고 시는 자체점검반 2개조 4명을 편성해 터미널, 시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파손된 시설에 대해서는 춘향제 이전까지 보수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중화장실 점검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남원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공중화장실의 시설물과 소모품을 내 것처럼 청결히 사용하고 아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는 광한루원 등 주요관광지 20곳, 시장 6곳, 공원 19곳 등 총 66곳의 민간 개방화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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