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폭설에도 노란 복수초 활짝

NSP통신, 안정은 기자, 2014-02-12 10:41 KRD7
#하동군 #노란복수초 #복수초꽃말 #빙리화 #설연화
NSP통신- (하동군 제공)
(하동군 제공)

(경남=NSP통신 안정은 기자) = 지난 11일 하동군 비파리 너뱅이들의 양지바른 곳에서 눈이 부시도록 샛노란 복수초가 꽃을 활짝 피워 봄을 재촉하고 있다.

복수초(福壽草)의 꽃말은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담긴 ‘영원한 행복’이다.

눈 속에서 피어 설연화(雪蓮花), 얼음 사이에서 핀다고 빙리화(氷里花), 새해 원단에 펴서 원단화(元旦花)라고도 불린다.

annje37@nspna.com, 안정은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9894841702